석굴암 1/5 모형은 8세기 중엽 당시 신라재상 김대성에 의해 창건된 석굴암이 세상에 알려진것은 1907년 일본인 우체부...


고려말 청주 흥덕사에서 찍어낸 『직지심체요절』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금속활자로 찍은 책으로서, 1972년 UNESCO에서 공인을 받은 것이다. 이책의 마지막 장에는 인쇄시기(1377), 인쇄장소(청주목 흥덕사), 인쇄방법(활자인쇄)이 기록되어 있다.

독일의 구텐베르크 활자보다도 70여년이나 빠르다. 우리 선조들이 인류 문화사상 가장 먼저 금속활자를 만들었다는 것이 세계인에게 인정 되었다. 중국은 15세기 말경인 명나라 때부터 동활자를 만들기 시작했고, 일본은 16세기 말 우리 나라에서 금속활자 인쇄술을 배워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