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1/5 모형은 8세기 중엽 당시 신라재상 김대성에 의해 창건된 석굴암이 세상에 알려진것은 1907년 일본인 우체부...
글쓴이: 과학관
2007/10/21(일)
조회: 27891
청동기시대 고인돌 덮개석 성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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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 도항리 고인돌

이 바위그림에 대하여 한국 학계에는 두 가지 견해를 보이고 있다.
하나는 천(天)의 아들인(天孫) 부족장 또는 제사장의 사후에 그의 영혼이 밤하늘의 별들이 가득한 천계로 귀천하기를 기원하는 소망을 새긴 것이며, 다른 하나는 곡식이 잘 숙성할 수 있는 비의 빗방울을 상징하므로 죽은 자가 산 자인 그의 자손을 위한 물의 재생 관계로 보는 견해이다.
만약 위 그림을 전자의 천문도라고 인정한다면 일곱 개의 동심원은 해와 달 그리고 밝은 떠돌이 별인 오행성이 아닐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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