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밴드-매직 라이브' 초청공연  
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진태)는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보문야외 공연장에서 '퍼니밴드 - 매직라이브'특별 초청공연을 실시한다. 이번 공연은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연속행사의 일환이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지난 5월부터 '난타' 공연, 퓨전국악그룹 '황진이', '타악퍼포먼스 그룹', '두드락' , 인기가수 '나무자전거' 등 국내외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공연팀을 초청해 공연을 가져 많은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브라스앙상블 그룹 '퍼니밴드'의 금관 5중주 공연과 매직라이브 김민석 마술사의 수준 높은 마술공연으로 약 1시간 30분간 이뤄진다. r공연팀 '퍼니밴드'는 광주 비엔날레, 부산국제영화제, 경주세계문화 엑스포, 서울 유럽영화제 등에서 초청공연을 한 바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금관악기 공연팀이다.

또 '매직라이브'마술팀은 2006년 일본 매직 페스티벌 게스트로 참여했고 현재 대기업, 문화센터 등의 각종 초청공연은 물론 경북대, 영남대의 마술강의 등 지역 내 유명 마술공연단체이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김진태 사장은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타악공연, 마술공연, 국악공연 등의 다양한 퓨전공연 유치를 통해 경주 및 보문관광단지의 관광활성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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