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 1/5 모형은 8세기 중엽 당시 신라재상 김대성에 의해 창건된 석굴암이 세상에 알려진것은 1907년 일본인 우체부...
감은사지 석탑 22개월만에 복원  
경주 감은사지 석탑이 해체 22개월만에 복원 된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경주석탑보수정비사업단은 지난 2006년 4월 보수를 위해 해체됐던 경주 감은사지 석탑의 3층 옥개석 받침석을 올리고 균형 잡는 작업 등을 거쳐 옥개석을 원래 위치에 복원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옥개석 위의 노반(露盤)과 찰주(擦柱)도 제자리를 찾았다. 이에따라 석탑보수정비사업단은 복원된 석탑에 대해 부분적인 강화처리와 방수작업 등을 실시한 뒤 오는 3월께 복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보 112호인 감은사지 석탑은 1960년 완전 해체 보수된 이후에도 풍화와 대기오염 등으로 훼손이 심해 46년만인 지난 2006년 4월, 다시 해체작업에 들어갔었다.

한편 감은사는 삼국통일의 대업을 달성한 문무왕이 짓기 시작해 아들 신문왕이 나라를 지키는 사찰로 682년 완공했으며 현재 절터와 석탑 2기가 남아 있다.

:: 출처 - 경북일보
 이전글 다음글
 
목록